2009년 10월 13일
모토카리야 유이카(本仮屋ユイカ)
요즘 빠져 있는 배우다. 스마일 이후 '아라가키 유이'의 드라마 활동이 뜸한 요즘, 그녀(모토카리야 유이카)의 작품을 관심 깊게 보고 있다. 완벽한 이상형이다. '개인적'으로 '87년 트로이카(나가사와 마사미, 이노우에 마오)'의 한명으로 뽑는다.
지명도는 별로 높지 않지만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준다. 청순하고 순수하다.
'장미 없는 꽃집'에서 시즈쿠의 엄마로 출연한 것이 아마 처음 보게 된 계기다. 당시엔 물론 딱히 큰 관심은 없었는데, '키타가와 케이코'와 함께 출연한 영화 'dear friends'등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알고보니 '스윙걸즈'에도 출연했다. 이후, 그녀가 출연한 작품을 두루 섭렵 중이다. 영화 '드롭'부터, '곤조', '부부도' 등의 드라마를 차곡차곡 보고 있다. 주연으로 출연한 아침 드라마 '화이토'를 보고 싶은데 구하질 못하겠다.
87년 생들만 놓고 말하면-
나가사와 마사미가 화사한 꽃처럼 활짝 핀 이미지라면, 이노우에 마오는 장난끼 많고 애교 많은 귀여운 이미지(아마도 작품의 영향)이고, 모토카리야 유이카는 청초하고 포근한 이미지라고 생각한다.
덧) 88년 생들을 말하자면-
토다 에리카에게 생기 넘치는 매력이 있다면, 호리키타 마키는 약간 보이쉬하면서도 섹쉬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라가키 유이는 '여신'이라고 생각한다(;).
뭔 소리 한 건지.
지명도는 별로 높지 않지만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준다. 청순하고 순수하다.
'장미 없는 꽃집'에서 시즈쿠의 엄마로 출연한 것이 아마 처음 보게 된 계기다. 당시엔 물론 딱히 큰 관심은 없었는데, '키타가와 케이코'와 함께 출연한 영화 'dear friends'등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알고보니 '스윙걸즈'에도 출연했다. 이후, 그녀가 출연한 작품을 두루 섭렵 중이다. 영화 '드롭'부터, '곤조', '부부도' 등의 드라마를 차곡차곡 보고 있다. 주연으로 출연한 아침 드라마 '화이토'를 보고 싶은데 구하질 못하겠다.

나가사와 마사미가 화사한 꽃처럼 활짝 핀 이미지라면, 이노우에 마오는 장난끼 많고 애교 많은 귀여운 이미지(아마도 작품의 영향)이고, 모토카리야 유이카는 청초하고 포근한 이미지라고 생각한다.
덧) 88년 생들을 말하자면-
토다 에리카에게 생기 넘치는 매력이 있다면, 호리키타 마키는 약간 보이쉬하면서도 섹쉬한(?)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라가키 유이는 '여신'이라고 생각한다(;).
뭔 소리 한 건지.
# by | 2009/10/13 21:04 | 관심인물 | 트랙백




